커피홀 - 보도자료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 F/W 시즌 맞이 음료, 디저트, 브런치 출시로 추억의 맛 자극!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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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음료 2종 및 디저트 3종, 리뉴얼 브런치 2종>


블로그와 SNS상에 뜨거운 인기로 유명세를 올리고 있는 커피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커피홀이

트렌드에 맞추어 신규 음료 2종 및 디저트 3종, 리뉴얼 브런치 2종 출시와 더불어 이목을 사로잡는 홍보 디자인물로

많은 고객분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9 F/W 시즌을 맞이하여 출시한 신메뉴 팝 시리즈는 40년 이상 대한민국 국민과자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인디안밥과 죠리퐁을 살포시 얹어 추억의 맛을 선사함으로써 높은 기대감을 주고 있다.


인디안밥이 올라간 신메뉴 인디언 밀크 팝(HOT), 인디언 팝 치노(ICED)의 경우

콘스프의 달달함과짭짜름 한 맛의 조합으로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떨어진 입맛을 되살림과 동시에

듬뿍 올라간 추억의 과자까지 더해져 든든함까지 선사하고,

죠리퐁을 얹은 죠리퐁당 밀크팝(HOT), 죠리퐁당 팝 치노(ICED)는

흑당의 달콤한 맛과 고소한 견과류의 만남으로 이번 신메뉴 팝 시리즈가 친숙함과 추억속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F/W 시즌 맞이 신메뉴 디저트 수제 미니 케이크 3종(트리플 베리, 스윗 티라미수, 레드빈 인절미)은

카스텔라 베이스로 부드럽고 촉촉함을 안겨주며,

브런치 리뉴얼 2종 베이글 샌드위치(햄치즈에그, 감자샐러드), 이태리 롱피자(머쉬룸 페스토, 루꼴라 페스토)는

커피와 먹으면 더욱 맛있는 구성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대중적인 데일리 커피를 추구하는 커피홀에 맞춤 구성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커피홀은 트렌드에 맞추어 꾸준한 신메뉴 개발로 고객 만족과 가맹점 이익을 높임으로써 꾸준한 성장과 본사의 경영 원칙도 보여지고 있다.


이번 신메뉴 출시 맞이로 고객분들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하기 위해 SNS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커피홀 SNS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상 : 커피홀 본사 동명식품 / 좌 : 커피홀 타입, 우 : 커피홀 베이커리 타입>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29.7%의 낮은 생존율인 경기 불황 속에 가맹 점주님들의 꾸준한 매출 상승을 위해

끊임없이 신메뉴 개발 및 출시를 진행 중인 커피홀에게는 탄탄한 본사 동명식품이 있기에 가능하다.


약 50년간 국민과 함께하며 성장한 동명식품은 대한민국 국수생산량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약 200억 이상의 매출규모를 자랑하는 강소기업으로 예비 창업자 분들의 창업비용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2,290만원 할인 특전 진행 및 4無정책(가맹비, 교육비, 물품보증금, 로열티)을 시행하며,

가맹점주와의 상생전략으로 국내유일 프렌드차이즈(Friend-Chise)를 지향하고 있다.


또한 커피홀은 가맹 점주님이 걱정없이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SPC GFS와의 물류시스템 계약 체결하여

365일 24시간 23개 지역을 커버하고, 국내 최대 규모의 3온도대(상온, 냉장, 냉동) 물류 인프라를 구축하여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커피홀은 한 가지 타입만으로 운영하는 일반 프랜차이즈와 다르게

커피홀 타입과 커피홀 베이커리 타입이 있어 예비 창업자 분들의 창업 비용 부담을 덜며 좋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4계절 내내 고객 유입을 커피홀 베이커리가 인기이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좋은 반응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불황 속에 꾸준하게 상승중인 국내유일 프렌드차이즈(Friend-Chise) 커피홀의 자세한 창업정보 및 문의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원문 CLICK!!▼

http://bitly.kr/FwVKNu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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