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인사말
"커피홀 대표 박철진이 꿈꾸는 커피 한잔의 가치"
커피홀은 45년 국수를 만들면서 외길을 걸어온 바른기업 동명식품의 자회사로서
외식업의 정직한 노하우와 바른 기업문화 정신을 바탕으로 만든 커피 브랜드입니다.

고객뿐만 아니라 직원, 점주들이 편안하게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5년 동안 동명식품을 운영하며 품질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한결같은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위해 노력해왔던 시간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갑니다.

그리고 2년간 커피홀이라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운영하면서 직원들에게 기업이 가져야할 바른 가치
바른인성, 바른기업의 바탕이 무엇인지를 함께 공유하며, 바른 프랜차이즈를 만들기 위한 운영방침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성공하는 데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피홀은 3개의 축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 (프랜차이즈의) 본사 : 회사는 항상 발전하며, 점주에게 도움을 주고, 항상 함께하는 가치에 고민합니다.
2. 가맹점주 ; 커피홀을 만나 매출상승을 기대하며, 본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함께 미래를 꿈꿉니다.
3. 고객 : 본사와 가맹점주들이 만들어내는 공간의 가치, 맛의 가치를 실현시켜 커피홀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본사와 점주 그리고 고객 모두가 커피홀이란 바른 프랜차이즈를 통해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겠습니다.

사람이 만나, 행복을 꿈꾸는 곳...
이 모든것이 만나는 접점.. 커피홀이라는 바른 프랜차이즈입니다.

이 접점이 만나는 공간을 모두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고, 더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바른 프랜차이즈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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