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 보도자료

카페 커피홀, '홀+배달+베이커리' 안정적 운영으로 가맹점주 만족도 높여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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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카페' 시장을 개척한 커피홀의 다양한 음료, 베이커리 메뉴가 SNS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며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베이커리 카페 커피홀이 배달 시장의 성장 가능성과 고객 소비 형태 분석을 통해 발 빠르게 배달 서비스를 도입한 점에 주목했다. 현재 해당 브랜드는 배달의 민족, 요기요, 바로고 등 배달 대행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배달 영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특히 음료, 베이커리,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가 배달 영업 및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는데 톡톡한 도움이 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이에 브랜드 관계자는 "커피홀은 배달 영업에 최적화된 브랜드"라며 "커피+베이커리, 홀+배달이라는 안정적인 수익 구조 덕분에 점주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카페 창업 프랜차이즈 커피홀은 1차 가공된 식재료를 가맹점에 공급해 조리가 간편하고, 운영에 대한 부담이 적다. 특히 SPC와 협업하여 만들어낸 차별화된 베이커리 레시피와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신메뉴는 유사 아이템 경쟁에 대한 점주들의 걱정을 덜어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한편, 커피홀 가맹사업의 가맹비 및 로열티는 0원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시 따라오는 비용 부담이 적은 점이 큰 장점이다. 커피홀은 현재 다양한 창업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상세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허남수 기자 kdf@kdf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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