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 보도자료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 꾸준한 성장 이유 “기본 충실 및 창업비용 4無 정책”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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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홀 베이커리 타입>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이 꾸준한 성장세다. 여기에는 카페의 기본에 충실한 커피 맛은 물론

카페 창업비용 4無(가맹비, 교육비, 물품보증금, 로열티) 정책으로 가맹점주와 상생 전략 등의 이유가 따른다.


커피홀은 한 가지 타입으로 진행되는 일반 프랜차이즈와 다르게 커피홀 타입과 커피홀 베이커리 타입, 두 가지로 구분돼 있다.

두 가지 타입 중 접수 건이 꾸준히 상승 중인 타입은 사계절 내내 유입을 이끌 수 있는 커피홀 베이커리 타입이다.


커피홀 베이커리 타입은 전 연령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편안함과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음료, 베이커리를 한 곳에서 해결 가능하다.

이 때문에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경쟁력이 있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커피홀 베이커리의 경우 파티셰가 필요 없는 간편한 레시피로 운영이 가능하며,

SPC GFS와 물류 시스템 계약체결로 365일 24시간 23개 지역을 커버할 수 있다.

동시에 국내 최대 규모인 3온도대(상온, 냉장, 냉동) 물류 인프라 구축 및 본사 슈퍼바이저의 지속적인 관리로,

가맹 점주는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커피 맛은 기본에 충실하다. 지속적인 제품개발 및 품질관리는 물론 전문 큐그레이더와 로스터가 직접 선별한 최고급 원두로 카페의 기본에 충실하고 있는 것.

여기에 더해 4無 정책 등 가맹점 지원 시스템이 탄탄한 만큼 커피홀의 꾸준한 상승세가 이유 있다는 반응이다.





<'커피홀' 본사 '동명식품'>



커피홀은 8평 기준 3,450만원이라는 거품을 뺀 창업비용을 제시하고 있으며, 가맹비와 교육비, 물품 보증금에 해당하는 2,290만 원을 면제 중이다.

또 창업 이후 매장의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 증대를 위해 브랜드 로열티 전액을 면제하고 있으며,

단계별로 신규 고객 창출부터 단골 확보까지 매출을 상승시킬 노하우와 지역별 점주를 위한 프로모션 활동도 지원한다.


커피홀 관계자는 “가맹점주와 상생 전략 및 국내 유일 프렌드차이즈(Friend-Chise)를 지향하고 있다”

“본사의 부실한 관리와 운영 비용 문제로 5년 이상 생존하는 프랜차이즈가 29.7% 정도로 낮은데 반해,

커피홀의 본사 동명식품은 약 50년간 ㈜오뚜기와 함께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20% 이상의 국수 생산으로

약 200억 이상의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 강소기업으로 탄탄함과 꾸준한 관리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기본에 충실한 커피 맛과 빵의 맛, 여기에 더해 창업비용 4無 정책 등 커피홀만의 장점을 극대화해

앞으로도 가맹점주와 상생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커피홀의 자세한 창업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사원문 CLICK!!▼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2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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