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 보도자료

커피홀, 인수 2년만에 100호점 오픈 앞둬 프랜차이즈 경쟁력 입증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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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오픈한 커피홀 베이커리 포항 상도점 전경


많은 초보 창업자들이 창업 비용부터 오픈, 운영까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많아 A to Z까지 함께 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창업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여러 프랜차이즈가 있지만, 그중 노동강도가 가장 적은 카페 창업이 가장 인기 있는 추세이다.


예비 창업자들이 커피전문점 창업 브랜드를 선택하는 기준 1순위는 브랜드의 경쟁력일 것이다.

다년간의 경험을 통해 운영에 대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브랜드를 선택해야 오픈 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이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창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인기 창업 브랜드 커피홀의 브랜드 경쟁력 첫번째는 본사의 파워이다. 커피홀은 약 50년간 운영해온 본사 동명식품의 자회사로 탄탄한 자본금과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인수 2년 만에 100호점 오픈을 눈앞에 두며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두 번째로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은 ‘커피홀’과 ‘커피홀 베이커리’ 두 가지 타입이라는 독특함으로 브랜드 가치를 입증했다.

가맹점주가 원하는 타입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특히 베이커리 타입은 제빵사 없이도 창업가능한 시스템을 마련해 최근 오픈하는 매장 모두

‘커피홀 베이커리 카페’ 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커피홀은 오는 29일 포항 상도동에 프리미엄 타입의 베이커리 카페를 오픈했으며, 신메뉴인 ‘홀리치노’ SNS 인증샷 이벤트 등 본사의 마케팅 지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의 창업문의는 커피홀 홈페이지 및 가맹 상담 전화로 진행이 가능하다.


기사원문

https://bit.ly/2V0BC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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