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홀 - 보도자료

소비 트렌드에 맞춘 스페셜티 카페창업 '커피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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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을 주도하는 80년대, 90년대 세대들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소비 트렌드 현상에 맞춰 카페 시장도 큰 변화를 맞았다. 

대중화를 넘어서 더 특별한 스페셜티 커피를 찾는 수요가 늘었고, ‘커피업계의 애플’이라고 불리는 블루 보틀의 국내 시장 진출까지 편승하며 

소비자 사이에서 스페셜티 카페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란 ‘스페셜티 커피 협회(SCA)’에서 인정받은 프리미엄 커피로, 

전 세계에서 생산하는 커피 중 5%~7%뿐만 생산되는 원두를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커머셜 커피보다 높은 가격대로 제공되고 있다. 

즉, 초보창업자나 소자본창업자들은 불안정한 원두 조달과 자본의 한계로 좋은 창업아이템에도 불구하고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커피홀’은 모기업 동명식품의 자본과 경험으로 스페셜 티 커피 전문점 창업의 문턱을 낮췄다.


동명식품은 오뚜기 옛날 국수를 45년간 제조하며 운영해온 기업으로써 축적된 노하우로 창업 비용을 낮춰 스페셜티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국내 최대 물류 회사 SPC와 MOU계약을 체결하여 신선한 재료를 가맹점에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는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가맹점주가 운영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프랜차이즈 카페 커피홀 브랜드 관계자는 “100호점 개점을 앞두고 있는 무서운 성장세에 올라선 뜨는 프랜차이즈로써 앞으로도 트렌드에 맞게 언택트 마케팅과 카카오 기프티콘 도입, 배달 서비스 시행 등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완성해 사업성 높은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서 더욱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베이커리 카페 커피홀에 대한 심층적인 창업상담은 커피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기사원문

https://bit.ly/2XXs0aJ